
원신흥 학습관 스마트 잉글리쉬 콘서트 개최
현장속으로
2018. 11. 1
잉글리쉬 콘서트! 무무 웹진을 계속 보셨다면 이젠 익숙한 행사일 것입니다. 이번호에는 개원한지 1년만에 학습관 자체적으로 대규모 잉글리쉬 콘서트를 개최한 대전 원신흥 학습관의 새로운 도전을 소개합니다.

잉글리쉬 콘서트 행사장 사진
지난 7월호에서 소개해 드렸던 대전 원신흥 학습관의 장미나 원장님. 2018년을 마감하는 12월호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잉글리쉬 무무의 학생들이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선생님처럼 설명하는 이벤트인 잉글리쉬 콘서트! 자신의 영어 실력을 친구들과 부모님께 뽐내고, 발표에 대한 자신감도 향상시켜주는 신개념 영어 발표 이벤트 입니다. 그동안 전국 여러 학습관에서 개최하여 수많은 학생들에게는 자신감을 학부모님들에게는 감동을 드리는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잉글리쉬 콘서트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단계에 맞는 학생들이 나와서 직접 발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단계별로 학생들이 있어야 합니다. 대략 20~30여명의 학생들이 필요하고, 또 학습 결과에 대한 자신감이 없이는 개최하기 힘든 행사인데 이제 개원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원신흥 학습관에서 잉글리쉬 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잉글리쉬 콘서트와 같은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개최하는 일들이 사실 쉽지만은 않습니다. 영어 학습에 대한 철학과 아이들의 학습 성과를 내기위한 노력과 자기 관리가 없이는 불가능한 행사입니다. 이런점에서 학습관을 개원한지 1년만에 잉글리쉬 콘서트를 개최하는 장미나 원장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1월 17일 대전 목원대학교 사범대학 4층 세미나실, 이른 아침부터 행사를 준비하느라 바쁜 원신흥 학습관 장미나 원장님과 강종민 충청지역 담당 팀장, 그리고 발표에 참가하는 학생 선생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